교복소녀 또 등장했습니다.

약속(?)했던대로 수위를 좀 높였습니다.

네, 판치라 씬 등장요.


(그래도 좀 두려워서... 그냥 통상으로 쓰는 블로그가 아닌 another블로그에 올렸습니다.)


나름 가을 분위기 나보라고 좀 배경에 신경 쓰....지도 못했습니다. 아아아 어려워요.

(사실 치마 그림자도 어렵지만;;)


생각해보니 전에 그린 그림에 비해 그림 크기가 큽니다?

Posted by y___co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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